동화사 입구입니다. 입장료는 성인 2.500원입니다.

동화사 입구의 연못입니다. 의외로 새들이 많이 사는 곳입니다. 멀어서 잘 보이지는 않지만 원앙과 비슷한 종류의 새들이 사는 듯 싶었어요.

동화사 입구입니다. 주말인데다 행사가 있어서 손님이 많더군요.

들어서니...넵. 여전히 절집은 공사중이고 사람도 많습니다. 저번 용연사 외에 제가 간 절들은 대부분 공사중이거나 수리중이거나 행사가 있었지요. ㅠㅠ 오늘도 그 징크스는 변함없나 봅니다.

동화사 대웅전입니다. 푸른 하늘과 조화를 이뤄 퍽 아름다워보입니다만, 썩 특별한 아름다움이 있는 곳은 아닌 듯합니다. 주변이 수선스러운데다, 동화사 자체가 크고 번잡한 절인 탓에 파계사에에서 느낀 아늑함은 별로 안 느껴지네요.

대웅전쪽에서 봉서루를 바라본 모습입니다. 푸른 하늘이 아름답네요.

봉황문쪽으로 하산하는 길에서 본 계곡입니다. 비교적 물이 맑고 물고기도 많이 살아요.

봉황문입니다. 아까 본 입구보다 더 절의 일주문답습니다. 날씬하고 아름답고 기품있는 일주문입니다.

봉황문에서 바라본 마애불입니다. 보물로 지정된 아름다운 불상입니다. 하지만 주차장에 둘러싸여 있는 모습이 좀 애처롭습니다.

그래도 산과 하늘을 배경으로 보니 그나마 부처님 모습이 안정되어 보이네요.

마지막으로 부처님 정면 컷^^
